바로 텍스트큐브닷컴(꼭 닷컴.com을 붙여야해여~ )
tnc에 입사해서 여기저기 뒹굴러 다니다가 프로젝트에 중간 투입되서 작게나마 손때를 묻히게 됐다.
아직은 티켓(이게 여행티켓이면 노래부르며 좋아 할텐데...)이 지워진것 보다 쌓이는게 더 많아 힘들다. 근데 약간은 징글맞기도 한 티켓이지만 그래도 하나씩 클로쥐 할때마다 기분이 좋다.. 일거리가 1개가 아닌 10개 줄어든 느낌이랄까~ ^-^ (티켓 번호에 줄이 알흠다워보일때도 있다.. )
이렇게 하나씩 닫고 생성한 티켓산물에 나의 손길이 담겨져 있다.
사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행운양 같기도 하다. 이걸 통해서 내 업무에 관해 실력이 좀더 늘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드니까.. 하지만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사람은 닥치면 하게 되어 있다. 때론 어렵게 때론 쉽게 부딪히면 답이 나온다.
아자 아자~
다시 일하러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