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큐닷콤에 초대해 드립니다.

ETC | 2008/11/25 16:56 | Dannaeyang

 

 

 

친구들도 안쓰는 블로그를 혼자 쓰니 초대장이 생겨도 초대할 이가 없어, 외로운 블로그 세상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단내양입니다. 흐흑

그래서 고이고이 묵혀뒀던 초대장을 풀어 보려 합니다. 무려 12장씩이나 있네요.

이쁘고 단아한 단내양과 엮이고 싶으신 분은 비밀댓글 남겨주세요~ ^0^

 

단내양이 아주아주 희귀한 이쁜짓을 하는 만큼,

이메일 주소가 정확하시고, 텍큐닷콤 블로그를 꼬~옥 사용하고 싶으신 분만 남겨주세요.

감솨합니다. (__)

 

 

 

 

 

.... 아무도 없으시면 없던일로...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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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을 좋아하는 단내양 이야기

다크서클 생겼다.

속삭임 | 2008/11/25 15:03 | Dannaeyang

일요일(23일) 고모와 고모부가 귤 한봉지 들고 조카자취집에 오랫만에 오셨드랬다.

오자마자 날 보고 하시는 말씀이...

 

고모 : "어디 아푸냐? 얼굴이 창백하다."

고모부 : "그러게 저번엔 멀쩡하더니만...."

고모 : "얘~ 어릴때 빈혈있어서 난리떨었던 인물이야~ "

단내양 : "화장을 안해서 그런가?? 나 멀쩡한데... ㅡㅡa"

 

그리곤 안색에 대해 별 생각없이 시간을 보냈다.

 

월요일 룰루랄라 퇴근해서 개운하게 보들보들거리게 세안을 하고 거울을 봤다.

근데 눈 밑이 시컿먼것이 수상했다.

'아.. 아이섀도가 안 지워졌나.. ㅡㅡa' (나름대로 화장을 하는 단내양)

 

또 세안제를 듬뿍 짜셔 다시 한번 세수를 했다. 그런데도 시컿먼것이 자꾸 눈에 거슬리고 있었다.

거울에 얼굴을 바짝 대고 눈가를 요래조래 치켜 올려보았다. 아무리 요래조래 보아도 머 묻은건 없고, 눈 밑에 그늘이 한가득 담겨있었다.

다...크...서...클... 이게 바로 다크서클이구나... (ㅠ_ㅠ)

 

밤을 새도, 야근을 밥먹듯이 해도 멀쩡하던 눈밑이 하루아침에 그늘져버렸다. 친구들 다크서클 있다고 고민해도 '난 아직없는데...^ㅠ^'이러며 놀리곤 했었는데....

게다가 모르는게 약이라고 눈 밑에서 퓌곤함이 느껴지고 있다.

oh nooooooooooooooooooooo~ ㅠ0ㅠ

나이드는 것도 서러운데 눈밑 지방층까지 얇아 지다니...

결국 잠까지 설쳐댔다.. 아 퓌곤한 인생이여...

 

나 돌아갈래~~~

태그 : 다크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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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깜찍 노바디 댄스

시간즐기기 | 2008/11/11 12:47 | Dannae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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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고구마 드세요~

ETC | 2008/10/27 22:15 | Dannaeyang

따끈따끈~, 김 모락모락~

호호호~ 불어먹어야 제맛인 고구마.

찬바람 살랑살랑 부는 이 가을밤

따수운 고구마양이 내 입속을 휘감아 버렸다

(@ㅠ@)=b

태그 : 가을,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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